블로그 후기 분석 · 2025년 1월~2026년 9월
블로그 후기 22편으로 본 제일돌곱창
광주 서구 상무지구 1965원조제일돌곱창 상무점을 다녀간 사람들이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후기 22편(2025년 1월~2026년 9월)을 끝까지 읽고, 글에 직접 적힌 것만 셌습니다. 16편이 직원이 구워 준다고, 14편이 기름 튐 가림막을 둘러 준다고, 13편이 기본 상에 삶은 허파가 나온다고 적었고,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토요일 저녁에 약 20분 기다린 한 편이었습니다.
한 줄 요약
블로그 후기 22편, 네 줄로
- 1965원조제일돌곱창 상무점 블로그 후기 22편 가운데 16편이 직원이 구워 준다고, 14편이 기름이 튀지 않게 가림막을 둘러 준다고 적었습니다. 굽는 수고와 기름 튐을 가게가 맡는다는 것이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 모듬구이를 시킨 19편 가운데 15편이 소금구이만 시켰고, 9편이 400g(2인분)에 1인분 이상을 더 시켰습니다.
- 기본 상의 삶은 허파를 적은 글이 13편, 동치미를 적은 글이 9편입니다(기본 상의 삶은 내장을 ‘간’으로 적은 2편은 허파로 세지 않았습니다).
-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토요일 저녁에 약 20분 기다린 한 편뿐입니다. 붐볐다는 장면은 퇴근 뒤 저녁과 토요일 저녁에, 한산했다는 장면은 낮 2시쯤·주말 이른 시간·평일 밤 9시쯤에 있습니다.
무엇을 적었나
22편 가운데 몇 편이 적었나
한 편에 여러 가지를 적으므로 합계는 22편보다 많습니다. 비율은 22편 기준입니다.
짐작하지 않고 글에 직접 적힌 것만 셌습니다. 예를 들어 ‘마무리 볶음밥은 필수죠?’처럼 먹었는지 알 수 없는 글은 ‘볶음밥을 먹었다’에 넣지 않았고, 배가 불러 볶음밥이나 전골을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3편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시켰나
소금구이 모듬에 1인분 더
- 모듬구이 19편 · 부위별 구이만 3편모듬구이를 시킨 19편 가운데 소금구이만 15편, 소금·양념 둘 다 2편이고, 2편은 어느 쪽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 19편 가운데 9편이 더 시킴모듬 400g이 2인분이라 곱창 1인분을 더하거나 3인분으로 시킨 글이 많았습니다. 인원별 금액은 인원별 한 끼 예산에 계산해 두었습니다.
- 전골 6편 · 볶음밥 13편구이 뒤에 곱창전골이나 볶음밥(비빔공기)까지 먹었다고 적은 글입니다. 순서와 굽는 법은 곱창 먹는 순서에 정리했습니다.
언제 붐비나
기다렸다는 글은 한 편
손님이 얼마나 있었는지 적은 글 14편을 글 올린 차례로 모았습니다. 직접 기다린 글은 토요일 저녁에 약 20분 기다린 한 편이고, 붐볐다는 장면은 퇴근 뒤 저녁과 토요일 저녁에, 한산했다는 장면은 낮 2시쯤·주말 이른 시간·평일 밤 9시쯤에 있습니다.
| 글 | 언제 | 적힌 장면 |
|---|---|---|
| 2025년 3월(새 창에서 열림) | 토요일 저녁 | 손님이 가득 차 20분쯤 기다렸다 |
| 2025년 3월(새 창에서 열림) | 토요일 이른 시간(2025년 2월 1일 방문) | 주말인데도 몇 팀 없었다 |
| 2025년 5월(새 창에서 열림) | 저녁(광주 여행 둘째 날) | 손님이 계속 많았다 |
| 2025년 6월(새 창에서 열림) | 낮 2시쯤 | 손님은 한 테이블 |
| 2025년 12월(새 창에서 열림) | 늦은 시간 | 손님이 5테이블쯤 |
| 2026년 3월(새 창에서 열림) | 저녁 8~9시쯤 |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
| 2026년 4월(새 창에서 열림) | 들어갈 때와 나올 때 | 들어갈 땐 비교적 한가했고 나올 땐 거의 만석 |
| 2026년 5월(새 창에서 열림) | 저녁 시간 | 웨이팅이 조금씩 생겼다 |
| 2026년 5월(새 창에서 열림) | 단골로 여러 번 | 매번 사람이 많지만 기다린 적은 없다 |
| 2026년 6월(새 창에서 열림) | 피크 타임 | 손님이 많아 조금 번잡할 수 있다 |
| 2026년 8월(새 창에서 열림) | 평일 밤 9시쯤 | 손님이 거의 없어 바로 들어갔다 |
| 2026년 8월(새 창에서 열림) | 평일 저녁 | 손님이 꽤 많았다 |
| 2026년 8월(새 창에서 열림) | 평일 저녁 6시 5분 | 들어갈 땐 한산했고 나올 땐 거의 꽉 찼다 |
| 2026년 8월(새 창에서 열림) | 퇴근 뒤(예전 회사 다닐 때) | 늘 빽빽해 미리 예약하고 갔다 |
블로그 몇 편의 관찰이라 통계가 아닙니다. 퇴근 뒤 여럿이 간다면 전화로 예약하세요 — 단체는 예약하고 가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월–토 낮 12시부터 엽니다.
주차
매장 앞은 2~4대쯤
블로그 후기 7편이 매장 앞 자리가 2~4대쯤이거나 좁다고 적었습니다. 차가 있으면 근처 유료 주차장(센트럴호텔 주차장 약 50m)을 생각해 두세요.
| 글 | 적힌 내용 |
|---|---|
| 2025년 1월(새 창에서 열림) | 매장 앞 3~4대, 굉장히 좁음 |
| 2025년 4월(새 창에서 열림) | 편한 곳에 세우고 걸어오기를 권함 |
| 2026년 1월(새 창에서 열림) | 가게 앞 주차 가능 |
| 2026년 3월(새 창에서 열림) | 좁지만 자리는 있다(미리 문의) |
| 2026년 4월(새 창에서 열림) | 매장 앞, 굉장히 좁음 |
| 2026년 5월(새 창에서 열림) | 가게 앞 주차 가능 |
| 2026년 6월(새 창에서 열림) | 매장 앞 4대쯤, 차면 공영주차장 |
| 2026년 7월(새 창에서 열림) | 매장 바로 앞 2대+1 |
| 2026년 8월(새 창에서 열림) | 매장 앞, 넉넉하지 않음 |
| 2026년 9월(새 창에서 열림) | 가게 앞 2대까지 |
아쉬운 점
좋은 말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을 적은 글은 ‘양이 생각보다 적었다’ 4편, ‘볶음밥 맛이 아쉬웠다’ 2편, ‘부위·메뉴 맛이 아쉬웠다’ 2편, ‘반찬이 입에 맞지 않았다’ 1편, ‘초벌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1편입니다. 그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 곁들인 반찬이 입에 맞지 않았다 — ‘근데 곱창과 곁들여 먹는 반찬들은 다 별로였음ㅠ’ (2025년 1월 글(새 창에서 열림))
- 주방에서 초벌해 나오느라 시간이 조금 걸린다 — ‘시간은 좀 걸리는 편이에요 ㅎㅎ’ (2025년 1월 글(새 창에서 열림))
-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 더 시켰다 — ‘근데 생가보다 양이 많지않아서ㅎㅎ’ (2025년 3월 글(새 창에서 열림))
- 특양에서 냄새가 나고 질겼다 — ‘입에 넣자마자 냄새가 너무 나고.. 질기고..’ (2026년 1월 글(새 창에서 열림))
- 볶음밥에서 신맛이 강했다 — ‘볶음밥에 신맛이 가득한데’ (2026년 3월 글(새 창에서 열림))
- 옆 테이블에서 나눠 받은 양념구이는 입에 맞지 않았다 — ‘개인적으로.. 난 별로 였..’ (2026년 3월 글(새 창에서 열림))
- 넷이 먹기에 모듬 한 판은 작았다 — ‘사람이 4명인데.. 모듬구이 한 판은 너무 작음.. ㅎ’ (2026년 3월 글(새 창에서 열림))
- 양이 모자라 곱창을 더 시켰다 — ‘물론 저희는 양이 모자라서 곱창 더 추가했고요..ㅋㅋㅋㅠㅠ’ (2026년 4월 글(새 창에서 열림))
- 볶음밥 간이 싱거웠다 — ‘양념을 따로 추가해서 해주시긴 하셨는데 간이 다소 싱거웠었어요.’ (2026년 4월 글(새 창에서 열림))
- 둘이면 1~2인분은 더 시켜야 할 것 같다 — ‘2인이 가면 1~2인분은 무조건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6년 8월 글(새 창에서 열림))
모듬 400g이 2인분이고, 모듬을 시킨 19편 가운데 9편이 1인분 이상을 더 시켰습니다(양이 적었다는 4편 포함).
어떻게 셌나
조사 방법과 한계
- 모은 글 2026년 9월 30일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으로 찾은 상무점 후기 22편(2025년 1월 6일~2026년 9월 3일)입니다. 같은 이름의 목포 본점 후기 1편은 뺐습니다.
- 세는 법 글을 끝까지 읽고, 글에 직접 적힌 것만 한 편에 한 번씩 셌습니다. 편마다 근거 문장을 원문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 비용을 낸 사람 8편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밝혔고, 글 본문에 협찬·광고·원고료 표시가 있는 글은 없었습니다(사진 속 글씨는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한계 블로그를 쓰는 사람만의 이야기이고, 글마다 다녀간 때가 다릅니다(2026년 9월 메뉴판과 다른 옛 가격이 나오는 글도 있음). 그래서 비율은 ‘이 22편 가운데’로만 읽어 주세요. 별점은 싣지 않습니다.
- 다른 자료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블로그 리뷰 204건·방문자 리뷰 449건이 모여 있습니다(2026년 9월 30일 기준). 방문자 리뷰 키워드는 방문자 키워드 1,050표 분석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FAQ
블로그 후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제일돌곱창 상무점은 웨이팅이 있나요?
네이버 블로그 후기 22편 가운데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토요일 저녁에 약 20분 기다린 한 편입니다. 밖에 대기하는 사람을 보거나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2편(저녁 8~9시쯤, 저녁 시간) 있고, 낮 2시쯤·주말 이른 시간·평일 밤 9시쯤은 한산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퇴근 뒤 여럿이 간다면 전화(062-382-1110)로 예약하세요(2025년 1월~2026년 9월 글 기준).
제일돌곱창 상무점은 주차가 편한가요?
매장 앞에 무료 주차 자리가 있지만 몇 대뿐입니다. 블로그 후기 22편 가운데 7편이 매장 앞 자리가 2~4대쯤이거나 좁다고 적었고, 차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권한 글도 있습니다.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센트럴호텔 주차장(약 50m)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22편 가운데 16편이 직원이 구워 준다고, 14편이 기름 튐 가림막을 둘러 준다고, 13편이 기본 상에 삶은 허파가 나온다고, 13편이 마지막에 볶음밥을 먹었다고, 11편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1월~2026년 9월, 글에 직접 적힌 것만 셈).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나요?
있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적었다(4편), 볶음밥 맛이 아쉬웠다(2편), 부위·메뉴 맛이 아쉬웠다(2편), 반찬이 입에 맞지 않았다(1편), 초벌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1편)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양은 모듬 400g이 2인분이고, 모듬을 시킨 19편 가운데 9편이 1인분 이상을 더 시켰습니다. 특양에서 냄새가 났다는 글은 1편이고, 같은 기간 8편은 고기에 잡내·비린 맛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 블로그 후기들은 협찬 글인가요?
22편 가운데 8편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밝혔고, 글 본문에 협찬·광고·원고료 표시가 있는 글은 없었습니다(사진 속 글씨는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글은 비용을 누가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검색으로 찾은 글을 그대로 읽고 셌습니다(블로거에게 따로 묻지 않았습니다).
읽은 글 22편
네이버 블로그, 글 올린 날 차례. 조회일 202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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