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곱창전골
- 양과 값 1인분 150g, 14,000원(2026년 9월 매장 메뉴판 기준). 100g당으로는 9,333원이지만 국물·채소 값이 함께라 구이와 그대로 견주기 어렵습니다.
- 주문 규칙 전골만 드실 때는 2인분부터, 구이와 함께라면 1인분부터(주문할 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끓이는 사람 직원이 테이블에서 순서대로 끓여 줍니다.
- 사리 우동·당면·라면사리(각 2,000원).
- 육수 가게 소개 글에는 ‘곱창전골은 육수가 무한리필입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도 그대로인지는 주문할 때 확인하세요.
네이버 플레이스가 방문자 리뷰 글에서 메뉴 이름을 찾아 묶은 수로는 ‘곱창’ 96건, ‘전골’ 30건, ‘볶음밥’ 27건, ‘곱창전골’ 14건입니다(2026-09-30 기준). 한 리뷰가 ‘전골’과 ‘곱창전골’에 함께 들 수 있어 둘을 더하지는 않았습니다.
끓이는 순서
- 재료가 따로 나옵니다 주문하면 직원이 재료를 따로 가져와 테이블에서 순서대로 끓여 줍니다. ‘주문하면 이렇게 재료를 따로 들고 와서 순서대로 조리해 주신다..!’(2025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
- 처음엔 하얗습니다 양념 없이 하얗게 나와 놀랐다는 글(2026년 8월 글(새 창에서 열림))이 있고, 양념은 직원이 직접 가져와 풀어 줍니다(2026년 8월 글(새 창에서 열림)).
- 파를 먼저 익힙니다 바로 육수를 붓지 않고, 파를 먼저 찌듯이 익혀 파 육수와 곱창 육수를 냅니다(2026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
- 마지막 육수 뒤 7분 마지막 육수까지 붓고 7분을 끓이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후기(2025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가 있습니다.
- 다 끓으면 사리 우동·당면·라면사리(각 2,000원)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당면은 꼭 넣으라는 후기(2026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가 있습니다.
블로그 몇 편에만 나온 장면에는 글 올린 달과 원문 링크를 붙였습니다. 끓이는 방식은 그날 직원 안내를 따르세요.
맛과 속
국물은 빨갛고 매콤합니다. ‘의외로 기름지진 않고 상당히 매콤한 국물과 파가 많이 들어가서’(2025년 3월 글(새 창에서 열림)) 같은 평처럼, 맵지만 기름지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속에 든 것을 적은 글로는 ‘안에 듬뿍 들어있는 곱창과 깐양까지’(2025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이 있습니다. 부위 이야기는 곱창 부위 가이드에 있습니다.
다 끓으면 사리를 넣습니다. ‘다 끓으면 우동사리 넣고 좀 더 끓여서 먹었는데’(2025년 5월 글(새 창에서 열림)) 같은 후기처럼 우동사리가 흔하고, 당면은 양이 많아 꼭 넣으라는 글도 있습니다.
언제 시킬까 — 구이 다음
상무점의 한 끼는 보통 구이 → 전골 → 볶음밥 차례입니다(2026년 8월 글(새 창에서 열림)). 구이를 먹는 중에 전골을 1인분부터 더할 수 있어, 인원별 한 끼 예산은 두 사람에 전골 1인분 꼴로 계산했습니다. 인원별 금액도 인원별 한 끼 예산에 있습니다.
구이를 넉넉히 시키면 전골까지 못 먹기 쉽습니다. 배가 불러 전골이나 볶음밥을 못 먹었다는 글이 3편이고, ‘다음엔 곱창은 3인분만 먹고’(2026년 8월 글(새 창에서 열림)) 전골을 꼭 먹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 22편 가운데 전골까지 먹었다고 적은 글은 6편입니다.
목포 본점의 돌곱창전골
목포시 관광 누리집은 원조제일돌곱창 목포 본점의 돌곱창전골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1965년부터 원조로 외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로 전수된 맛있는 돌곱창전골입니다.
상무점은 목포 본점의 광주 분점입니다. 본점과 상무점의 메뉴·가격은 다를 수 있으니, 이 페이지의 값은 상무점 메뉴판 기준으로 보세요. 두 가게 이야기는 1965 이야기에 있습니다.